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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소식

클라우디오 우메스 추기경

클라우디오 우메스 추기경

우메스 추기경, 아마존 지역 교회를 위한 중요한 시노드

17/10/2017 16:17

시노드 개최에 대해서 기쁨을 표시한, “범 아마존 교회 네트워크” 의장 클라우디오 우메스 추기경은 “우리 모두에게 진정으로 큰 은총의 발표”였다며 “그곳의 원주민들의 복음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의장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의장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

교황, 사형 제도는 복음에 상반된다

17/10/2017 11:55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11일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승인한 교황령 「신앙의 유산」(Fidei Depositum) 반포 25주년 기념 모임에서 교회가 오늘날 문화와 사회 안에서 대두되는 큰 도전들을 바라봐야 하고 사형제도는 그 자체로 복음에 위배된다고 역설했다.

 

국제 카리타스 의장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

국제 카리타스 의장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

국제 카리타스 캠페인, “난민의 여정에 함께합시다”

28/09/2017 12:48

국제 카리타스 의장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환대를 촉진하기 위해 국제 카리타스 캠페인 “난민의 여정에 함께합시다”에 대해 설명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과 일본 주교단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과 일본 주교단

필로니 추기경, “선교사들은 융합할 수는 있지만, 대체할 수는 없다”

28/09/2017 01:08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은 지난 9월 17일부터 시작한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오기에 앞서, 도쿄에서 고위성직자들과 만나 “일본 교회는 더 이상 외국 선교사들에 의존할 수 없다”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정한 복음 선포체험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청 공보실

교황청 공보실

교황청 공보실, 밀로네 박사의 사임에 대해

28/09/2017 00:59

교황청은 전임 교황청 회계 책임자인 리베로 밀로네 박사가 자발적으로 사임한 것이 아니라 압박에 의해서 사퇴했다는 폭로에 놀라움과 유감을 표하며 즉각 반박했다.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장관 주세페 베르살디 추기경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장관 주세페 베르살디 추기경

교황청, 가톨릭 교육기관 지침 마련

25/09/2017 11:47

교황청은 9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교황청립 ‘교육의 중대성’(Gravissimum Educationis) 재단의 임무와 형제적 인본주의 교육에 대한 문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