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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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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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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예수님의 가족이 되자”

28/09/2017 01:30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에서 예수님과의 친근한 관계를 강조하면서 그분의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인’이 되어야 하고 어디서든 주님을 찾고 그분과 대화를 나누며 그분 안에 머물 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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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위로는 유흥이 아니라 주님의 평화”

26/09/2017 10:53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5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에서 참된 위로는 돈으로 사거나 유흥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평화 안에서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묵상을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했다. 즉 “위로를 기다릴 것”, “위로를 식별할 것”과 ‘위로를 보존할 것”.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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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고통 받는 이에게 다가서자”

20/09/2017 10:13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19일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봉헌한 아침미사 강론에서 세 가지 중심 단어, “가엾은 마음을 가질 것”, “다가설 것”, “돌려줄 것”을 설명하면서 과부의 아들을 되살리신 예수님을 본받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