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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세상과 소통하는 교황과 교회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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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강론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복음은 권력을 통해서가 아니라, 겸손을 통해 선포된다

26/04/2017 10:33

프란치스코 교황은 4월 25일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9인 추기경 평의회(C9)와 함께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미사를 봉헌하면서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멈추지 말고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거리로 나서야 하고, 유혹을 이기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를 봉헌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를 봉헌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성령은 타협이나 완고함이 아니라, 자유를 주신다

25/04/2017 10:33

프란치스코 교황은 4월 24일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9인의 추기경 평의회와 함께 아침 미사를 봉헌하면서 우리의 신앙은 구체적이며 이러한 신앙의 구체성이 타협이나 엄격함 없이도 성령의 담대함에 이르게 한다고 강조하면서, 복음선포의 힘과 자유를 선사하시는 성령체험을 주님께 청하자고 초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우리는 버림 받은 작은 돌이지만 큰 돌이신 그분 곁에 있을 때 인생의 의미를 가진다

18/04/2017 14:56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7년 4월 1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집전한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강론을 통해, 패배의식과 어둠 속에 갇혀있던 첫 제자들에게 알려준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라는 천사의 선포는 오늘 우리에게도 ‘버림받은 돌의 신비’라는 새로운 의미를 안겨준다며, 우리는 쓸모 없고 버림 받은 작은 돌들이지만, 생명의 원천이신 큰 돌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때 인생의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빨리아노 교도소에서 집전한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가운데 ‘발 씻김 예식'

프란치스코 교황이 빨리아노 교도소에서 집전한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가운데 ‘발 씻김 예식'

[주님 만찬 미사] 발 씻김 예식은 미풍 양식이 아니라, 하나의 표징입니다.

15/04/2017 16:13

프란치스코 교황은 빨리아노 교도소에서 집전한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가운데 ‘발 씻김 예식’은 “중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는 모두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가장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우리에게 상기 시킨다고 설명했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를 집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를 집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 고통 받는 이들 안에서 예수님을 알아봅시다!

11/04/2017 11:47

프란치스코 교황은 4월 9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봉헌된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 강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통해 환대의 단맛과 수난의 쓴맛을 아울러 맛보게 된다면서, 오늘날 고통 받는 우리 이웃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매일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자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