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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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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강론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독재는 중상모략으로 시작됩니다”

29/06/2018 07:41

프란치스코 교황은 6월 18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에서 스캔들의 유혹과 중상모략의 파괴적인 힘을 언급했다. 이는 지난 세기에 자행된 히브리인들의 박해를 생각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또한 오늘날에도 일어나는 공포이기도 하다.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를 집전한 프란치스코 교황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를 집전한 프란치스코 교황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성찬례는 천국의 ‘예약’입니다”

06/06/2018 02:53

50년 전 복자 바오로 6세 교황의 행보처럼,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이탈리아에서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la Solennità del Corpus Domini)을 위한 미사를 오스티아(Ostia)에서 집전했다. 미사 끝에 시작된 성체 행렬은 보나리아의 우리 성모님 성당(parrocchia di Nostra Signora di Bonaria)까지 이어졌으며, 장엄축복으로 마무리됐다. 교황은 강론에서 두려움의 매듭을 풀고 정의로운 길을 열자고 촉구했다.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참된 일치는 예수님의 길”

19/05/2018 03:37

(일치에 이르기 위한)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시는 참된 일치이고, 다른 하나는 험담하고 단죄하며 우리를 분열시키는 거짓된 일치다.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5월 17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에 강조한 메시지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경력이 아니라 양 떼를 위한 주교가 되어야 합니다”

16/05/2018 14:14

5월 15일 오전 강론의 중심은 사도 바오로가 “성령께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 교회의 원로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대목이다. 사도 바오로는 성령께 대한 순명과 양 떼를 위한 사랑을 증언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주교들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권유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악마와 대화하지 마십시오”

11/05/2018 11:30

프란치스코 교황은 5월 8일 화요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을 통해 악마는 거짓말쟁이요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도 말고 대화도 하지 말아야 하며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단식하면서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