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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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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동정

프란치스코 교황과 마더 카브리니가 설립한 예수 성심의 선교 수녀회

프란치스코 교황과 마더 카브리니가 설립한 예수 성심의 선교 수녀회

교황, 성녀 카브리니가 설립한 수녀회 수녀들과 만남

11/12/2017 17:36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녀 프란치스카 사베리아 카브리니 선종 100주년을 맞아 성녀가 설립한 수녀회 소속 수녀들과 만나고, 그들에게 성녀 카브리니와 같이 행동해야 한다면서 “우리 시대의 표징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하며, 하느님의 말씀에 비추어 그 표징을 읽고, 모든 사람의 마음에 도달하는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그 표징과 함께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위한 기도

11/12/2017 12:08

프란치스코 교황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상에 경의를 표하며, 우리가 자만심과 오만을 버리고 진정으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곧 우리가 작고 불쌍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했다.

 

타이완교회협의회 대표자들을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타이완교회협의회 대표자들을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타이완 그리스도인들에 "우리 안에 있는 희망을 증거하자"

11/12/2017 11:22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2월 8일 타이완교회협의회 대표자들을 만나 “많은 분야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함께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종교간대화 모임  참석자들

프란치스코 교황과 종교간대화 모임 참석자들

교황, 팔레스타인 대표단에게 “대화의 토대는 상호 존중”

10/12/2017 00:18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가 주관한 팔레스타인 종교인들과의 종교간대화 상임위원회 회의 참석자들에게 “상호 존중은 대화를 위한 첫 번째 조건”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협의가 “팔레스타인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 특히 수적으로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이주 문제 등과 관련된 여러 도전에 응답해야 하는 그리스도인 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진솔한 대화의 공간을 창출하기를” 희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7년 12월 기도지향은 “노인들”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7년 12월 기도지향은 “노인들”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지향] 2017년 12월: 노인들을 위해

10/12/2017 00:01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7년 12월의 기도지향은 “노인들”이다. 교황은 노인들이 가족과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지혜와 경험으로 신앙을 전하고 다음 세대를 가르치도록 기도하자고 초대했다.

 

방글라데시 성 로사리오 성당에서 사제·수도자·신학생들과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방글라데시 성 로사리오 성당에서 사제·수도자·신학생들과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사제, 수도자, 신학생은 성소의 씨앗을 성장시키고 돌봐야”

04/12/2017 11:26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월 2일 방글라데시 선교의 중심지인 테지가온의 성 로사리오 성당에서 사제·수도자·신학생 등 1500여 명과 만나 훌륭한 사제생활과 수도생활을 위한 조언을 하는 한편, 그들에게 기도를 통해 나쁜 씨앗으로부터 좋은 씨앗을 구별하고 “기쁨의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