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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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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2019년 10월 아마존 지역을 위한 주교 시노드

17/10/2017 16:35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마존 지역을 위한 특별 주교 시노드가 2019년 10월 로마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하며, “아무런 전망없이 자주 잊혀지는 원주민들의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교리는 나프탈렌에 보관해선 안돼”

13/10/2017 12:38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가 주관한 모임의 참가자들과의 만남에서 “하느님의 말씀은 기생충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오래된 담요처럼, 나프탈렌에 보관할 수 없다”며 “사람들이 멈추게 할 수 없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기 때문에 성장하고 진보하는, 역동적이고 항상 살아 있는 실체”라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국 이주사목 책임자들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국 이주사목 책임자들

교황, “교회는 이민자들을 환대해야”

25/09/2017 12:48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2일 오전 바티칸에서 개최된 유럽 주교회의 평의회가 추진한 회의(CCEE)에 참가한 전국 이주사목 책임자들에게 이민자들을 환대하라고 당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엄률 시토회(트라피스트회) 총회에 참석한 수도자들

프란치스코 교황과 엄률 시토회(트라피스트회) 총회에 참석한 수도자들

교황, 엄률 시토회 총회 참석자들에게 “수도원은 진정한 평화의 공간”

25/09/2017 12:07

프란치스코 교황은 엄률 시토회(Ordine dei Cistercensi della Stretta Osservanza·트라피스트회) 총회에 참석한 수도자들과의 만남에서 수도원은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진정한 평화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아동보호 위원회 위원들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아동보호 위원회 위원들

교황, “아동 성학대 성직자에게 가장 강경한 조치를”

25/09/2017 10:22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소명을 배반하고 하느님의 자녀들을 학대한 모든 성직자들에게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아동 성학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한국 종교지도자협의회

프란치스코 교황과 한국 종교지도자협의회

[연설 전문] 교황, 한국 종교 지도자들에게 연설

18/09/2017 10:17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일 한국 종교지도자협의회의 예방을 받고, 평화와 희망의 미래를 향한 종교 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우리는 전쟁을 거부하고, 개인과 공동체, 사람들과 국가가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외침에 귀를 기울이면서 보다 인류애가 넘치는 미래를 가꾸기 위한 희망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며 “공포 이야기와 완전히 다른 언어와 증오의 수사학을 거스르는 몸짓을 통해 비폭력적 방식, 곧 평화의 방식을 선포하고 체화하는 평화의 전령이 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