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가기 찾기 바로가기

SNS:

RSS:

바티칸 방송국

세상과 소통하는 교황과 교회의 목소리

언어:

교황 삼종기도와 일반알현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세례 받은 모든 사람은 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16/07/2018 12:17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15일 주일 삼종기도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지녀야 할 선교사적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곧 그 중심은 예수님이어야 하고, 아무런 지원이나 특혜 없이, 심지어 거부와 실패까지도 받아들이는 가난한 방법을 지닌 모습이어야 한다. 아울러 예수님을 선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세례 받은 사람은 좋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세례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그리스도께서 존재하시지 않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10/07/2018 15:50

“하느님의 아드님께서는 모든 인간적인 도식을 뒤집으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8일 연중 제14주일 삼종기도를 통해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을 따르기 위해서는 신앙의 몸짓을 되풀이하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으며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09/07/2018 11:42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1일 삼종기도를 통해 회당장의 딸과 하혈하던 여인의 사화 중심에 믿음이 있다면서 예수님의 마음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요건은 치유의 필요성을 느끼고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육체의 죽음보다 마음의 죽음을 두려워해야 하고, 우리 각자에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고 하시며 생명과 믿음을 주시는 예수님을 신뢰하자고 권고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하느님의 권능을 신뢰합시다”

21/06/2018 12:39

프란치스코 교황은 연중 제11주일 삼종기도를 통해 복음에 나온 두 가지 비유를 설명하면서 희망이 좌절된 것처럼 보일 때조차 하느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계획에 마음을 열자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