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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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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 니콜라오의 유해가 한시적으로 이탈리아에서 러시아로 옮겨진다.

성 니콜라오의 유해가 한시적으로 이탈리아에서 러시아로 옮겨진다.

성 니콜라오 유해, 1000년 만에 서방에서 동방으로 순례

23/05/2017 10:40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과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가 맺은 공동성명에 따라, 러시아 정교회에서 가장 존경 받는 성 니콜라오의 유해가 한시적으로 이탈리아에서 러시아로 옮겨진다.

 

“어린이 기차” (Il Treno dei Bambini)

“어린이 기차” (Il Treno dei Bambini)

지진 피해 지역 어린이들, “어린이 기차” 타고 바티칸 방문 예정

19/05/2017 12:06

이탈리아 철도청과 교황청 문화평의회의 “이방인의 뜰”(Cortile dei Gentili)이 함께 기획한 “어린이 기차”(Il Treno dei Bambini)가 오는 6월 3일 다섯 번째의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바티칸을 방문해 교황과 만난다.

 

2019년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로고

2019년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로고

2019년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로고 최종 선정

16/05/2017 11:04

2019년 파나마에서 개최될 세계청년대회에 앞서 준비위원회는 100여 개의 출품작 가운데 최종 선정한 로고를 발표하면서 파나마의 넓은 마음, 성모님의 신뢰와 사랑을 잘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가정협회포럼이 주관한 플래시몹 '빈 유모차들'

가정협회포럼이 주관한 플래시몹 '빈 유모차들'

교황, 저출산에 저항하는 “빈 유모차들” 운동 격려

16/05/2017 10:56

5월 14일 가정협회포럼이 주관한 플래시몹을 위해 이탈리아 전국에서 빈 유모차를 끌고 콜로세움에서 모인 집회 참가자들이 “가정이 국가의 중심이요 사회의 완충장치”라며 “가정을 위해 조직적인 도움과 정치권의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난민

자료사진 이라크 난민들이 추위를 피해 열기로 몸을 녹이고 있다. 사진 마누 브라보

이민주간을 통한 만남의 문화 창조

30/12/2016 16:46

미국 주교회의는 ‘이민주간’을 준비하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시기에 지난 50여년 간 지속해 온 이민주간은 2017년 ‘만남의 문화 창조’를 주제로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