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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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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전직 미국 부통령 앨 고어 (자료 사진)

전직 미국 부통령 앨 고어 (자료 사진)

앨 고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윤리적 힘’

10/07/2018 14:56

노벨 평화상 수상자 겸 전직 미국 부통령인 앨 고어는 세계에서 가장 강경한 환경운동가 중 하나다. 그의 2007년작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은 오스카상을 수상했으며, ‘기후프로젝트NGO(Climate Reality Project)’는 최근 베를린에서 중요 회담을 개최했다. 앨 고어는 바티칸 뉴스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지속가능성 혁명”을 촉구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한 메리 로빈슨과 '디 엘더스' 회원들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한 메리 로빈슨과 '디 엘더스' 회원들

메리 로빈슨,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교회의 역할

10/11/2017 11:17

독일 본에서 약 200개국 지도자들이 파리협정(온실가스 저감 협정)을 시행하기 위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상세 "규칙서"를 만들고 있다. 바티칸 라디오는 이 총회에 참석하는 메리 로빈슨과 인터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