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가기 찾기 바로가기

SNS:

RSS:

바티칸 방송국

세상과 소통하는 교황과 교회의 목소리

언어:

문헌

육상 대회

육상 대회

스포츠 관련 교회문헌 발표…“스포츠는 일치와 만남의 장”

16/06/2018 05:50

프란치스코 교황은 ‘스포츠’가 “사회적 조건이나 지위 계층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통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합쳐지는 만남의 장”이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스포츠는 일치와 만남을 위한 특권적 공간이라고 말했다.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sultate)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sultate)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sultate)...“참 행복을 살아가면서 성인이 됩시다”

10/04/2018 23:29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로운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sultate)를 발표했다. 다섯개의 장과 177개의 항으로 구성된 이 권고의 제목은 마태오 복음서 제5장에 나오는 참 행복의 구절에서 발췌했으며, 성인이 되는 비결이 참 행복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의 트윗] 아빠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자녀들이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지고 하느님의 총애를 받도록 도와주십시오”

21/03/2018 02:18

프란치스코 교황은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에 전통적으로 지내는 아버지의 날을 맞아 세상의 아빠들을 향해 자녀들이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지고 하느님의 총애를 받도록 지켜주기를 바란다는 트윗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이미 두 차례의 수요 일반알현 교리교육을 통해 오늘날 아버지의 부재와 고아가 된 자녀들의 현안을 다루면서, 통제자가 아니라 품격을 잃지 않고 교정해주며 기다려주는 참된 아버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8년 사순 담화 표지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8년 사순 담화 표지

[사순 담화] “사랑을 꺼뜨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십시오”

07/02/2018 12:03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8년 사순 담화를 통해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라며, 얼음같이 차갑게 냉각된 사랑에는 악마가 머물고 피조물과 우리 공동체를 손상시킨다고 경고했다. 교황은 그 해결책으로 “기도, 자선, 단식”을 제시하며 “주님을 위한 24시간”을 통해 3월 9일 금요일부터 10일 토요일까지 각 교구마다 성체조배와 고해성사를 실시할 계획을 알렸다.

 

칠레 사도적 순방중 교황청립 가톨릭 대학교에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칠레 사도적 순방중 교황청립 가톨릭 대학교에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새 교황령 「진리의 기쁨」 반포 “가톨릭계 대학들의 개혁은 ‘밖으로 나가는 교회’의 표징”

31/01/2018 13:02

프란치스코 교황은 1월 29일 가톨릭계 대학과 학부에 관한 교황령 「진리의 기쁨」(Veritatis gaudium)을 반포하고, “밖으로 나가는 교회”를 위한 네 가지 근본 기준으로 △선교(케리그마)와 복음 △신자와 비신자 간 대화 △다양한 학문들에 대한 학제간 연구 △네트워크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홍보 주일 담화

홍보 주일 담화

교황, “진리 탐구는 가짜 뉴스에 대한 최고의 해독제”

26/01/2018 12:16

프란치스코 교황이 1월 25일 홍보 주일 담화를 발표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종사자들에게 자신들 직업의 근본, 곧 “사명”으로 돌아가기를 촉구했다. 교황은 담화문에서 “뉴스의 수호자가 되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담화의 주제(‘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거짓 뉴스와 평화를 위한 저널리즘)가 매우 시의적절하다면서, 지난 1972년 선임자 교황 바오로 6세 교황이 선택한 바 있는 홍보 주일 주제가 “진리를 위한 정보”였다는 점을 상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