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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송국

세상과 소통하는 교황과 교회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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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가 갇혀 지낸 “굶주림의 방”에서 기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2016년 7월 29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가 갇혀 지낸 “굶주림의 방”에서 기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2016년 7월 29일

[교황의 트윗] “매일 하느님께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16/08/2017 12:46

프란치스코 교황은 8월 14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을 맞아 “매일 하느님께 자신을 맡겨야 한다”고 트윗을 남겼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소속 폴란드 사제였던 성인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다른 사람을 대신해 목숨을 바쳤다.

 

난민들을 위한 구조활동

난민들을 위한 구조활동

교황, “지중해에서 난민 수용 문화 촉진해야”

16/08/2017 12:23

프란치스코 교황은 국제모임 참가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난민들을 수용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강조하면서, 국가 권력자들이 인도주의적 도움에 적극 나서도록 요구하는 ‘레우카 헌장’의 효과를 기대했다.

 

파티마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2017년 5월

파티마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2017년 5월

[교황의 트윗] “겸손은 강한 사람의 미덕”

15/08/2017 14:10

프란치스코 교황은 8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마리아에게서 겸손은, 약한 사람의 미덕이 아니라 강한 사람의 미덕임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부르심에 신앙과 용기로 응답하길”

09/08/2017 17:35

프란치스코 교황은 8월 6일 폐막한 제7차 아시아청년대회에 즈음해 메시지를 보내고, “부르심을 받은 아시아의 모든 젊은이들이 신앙과 용기로 응답하길” 바란다며 차기 세계청낸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주님의 어머니를 선교적 훈련의 모델로 바라보고, 우리가 어머니에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모님께 말씀드리며, 어머니의 사랑스러운 중재기도를 신뢰하자”고 초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파레시다 성모님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파레시다 성모님

교황, 브라질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사회 위해 부패에 맞서 싸우라”

03/08/2017 11:58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31일 아파레시다의 동정 마리아 발현 30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모인 브라질 젊은이들에게 부패에 맞서 싸우고 새로운 사회를 위해 투신하라고 당부하면서, 아파레시다 성모님께 의탁하고 두려움 없이 선교 여정을 걸어가도록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