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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에서 납치된 지 18개월 만에 풀려난 인도 출신 톰 우준날리 신부

예멘에서 납치된 지 18개월 만에 풀려난 인도 출신 톰 우준날리 신부

인도 톰 우준날리 신부, 납치 18개월 만에 구출

18/09/2017 12:14

예멘에서 납치된 지 18개월 만에 풀려난 인도 출신 톰 우준날리 신부는 9월 16일 로마 살레시오회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납치범들은 어떠한 물리적 폭력이나 위해를 가하지 않았다”며 “구금생활 동안 미사를 봉헌할 수 없었지만 기억력에 의존해 미사 경문을 암송하며 기도했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시 카리타스 로고

방글라데시 카리타스 로고

방글라데시 카리타스, 수천 명 수재민 긴급구호

30/08/2017 13:07

방글라데시 카리타스는 최근 홍수로 수재민이 된 디나지푸르 교구 4000여 명에게 원조를 제공하고, 이어 라지샤히 교구 소재 1550여 가정도 지원하기로 했다.

 

파키스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데 헌신한 루스 파우 수녀의 장례

파키스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데 헌신한 루스 파우 수녀의 장례

파키스탄의 마더 테레사 파우 수녀 국가장

21/08/2017 12:37

평생을 파키스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데 헌신하며 ‘파키스탄의 마더 테레사’로 불린 루스 파우 수녀의 장례가 지난 8월 19일 파키스탄 국가장으로 치러졌다.

 

2020년에 열릴 아시아청년대회 개최지는 인도로 결정됐다. 인도 청년 대표단이 아시아청년대회 십자가를 전달받고 있다.

2020년에 열릴 아시아청년대회 개최지는 인도로 결정됐다. 인도 청년 대표단이 아시아청년대회 십자가를 전달받고 있다.

인도, 2020년 아시아청년대회 개최지로

09/08/2017 17:45

제 7회 아시아청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후, 차기 행사는 오는 2020년 인도로 결정됐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의장 오스왈드 그라시아스 추기경은 아시아청년대회를 통한 아시아의 다양성의 일치를 강조했다.

 

에이즈 환자의 치료에 대한 교육과정 혁신으로 세계명예상을 수상한 루르두 마리아 나고투 수녀

에이즈 환자의 치료에 대한 교육과정 혁신으로 세계명예상을 수상한 루르두 마리아 나고투 수녀

인도 수녀, 세계 에이즈 간호상 수상

09/08/2017 17:24

인도 출신 루르두 마리아 나고투 수녀가 에이즈 환자의 치료에 대한 석사교육과정을 처음으로 고안한 공로로 에이즈 치료를 위한 간호사협회로부터 명예상을 수상했다.